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보건소에서는 특히 병균이라든가 건강을 중요시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보건소의 전담부서가 구제역하고는 관계가 없다 하더라도 우리 지역경제과에 전문 보건소 입장에서 협조를 요청해서 이것을 빠른 시일내에 조사, 방역을 들어가게끔 해야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느낌을 갖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제 저녁에도 뉴스에 보니까 농림수산부에서 나온것 보니까 지금 현재 중국에서 황사가 우리 인천쪽으로 엄청나게 날아오면서 거기에 구제역 병균이 섞여서 날아올 수도 있다 라고 판단들을 하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각 농촌에 지시를 내려서 건초라든가 이런것을 비닐로 덮게하고 소가 들어가 있는데를 전부 차단을 시키고 그 안에 방제를 시키고 있다 이겁니다.
그것도 한번 하는 것이 아니고 황사가 끝난 다음에도 한번을 더 해라 하는 지시들을 내리고 있는데 우리 관내에 이렇게 산재돼 있는 만큼 보건소의 전담이 그게 배제가 돼 있다 하더라도 지역경제과에서 조금 등한시 할 수도 있다 라고 보는 개념에서 보건소장님께서는 지역경제과에 좀 협조를 부탁을 해서 우리 팀장님께서도 그렇게 해서 빠른 시일내에 그것을 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은 방제역은 한마리가 구제역이 발생되면 수없이 퍼져나갈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재산을 우리 스스로 지켜야 되지 않냐, 특히 보건소는 병균과 관계가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관심을 특별히 가져 주십사 하는 보충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