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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83회 제5총무위원회200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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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두가지 질의에 앞서서 오늘의 업무보고는 집행부나 우리 관리공단이나 의회의 발전적인 과정에서 서로들 보고를 하고 보고를 받아서 서로들 토론다운 토론들을 해서 우리 서구의 발전을 기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생각을 갖습니다. 오늘 제가 간단하게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위원들 대다수의 우리 총무위원회 생각을 제가 한다고 생각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 업무보고 자체가 아무것도 아닌 간단한 사항을 어제부터 약간의 논란이 되면서 보고 자체가 이사장님이 하느냐 안하느냐 이런것이 위원들한테 비춰지면서 위원들은 위원들대로의 모양새답지 않은 것을 가지고 논쟁이 있으면서 혹시나 관리공단과 의회 총무위원회 위원들간의 경직되는 문제가 오지 않을까 걱정한 나머지 본 위원이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위원들은 이사장님의 위치나 우리 서구청의 부구청장으로 계실 때의 위치도 잘 알고 있고 그것을 모르는 사항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업무보고 때 간략하게 이사장님께서 보고에 임해 주는 자세를 애초부터 취했으면 이것이 매끄럽게 잘 이루어지지 않았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갖고 다행히 끝마무리에 우리 전문 부장님께서 보고를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사항이 있을 때는 사전에 우리 이사장님이 우리 위원들과의, 한번 총무위원회 방문을 해 주신다던가 해도 좋고 바깥에서 식사를 한끼 하면서 대화를 나눠도 좋습니다.

이런 모양새를 좀 매끈하게 갖는 방법으로 해서 문제점을 풀어가는 것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모양새를 취하지 마시고 그런 모양새를 갖춰 주시면 좋겠다 하는 것을 부장님이나 이사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본론의 질의에 들어 가겠습니다.

지금 현재 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벌써 입찰이 작년인가 재작년에 다 끝났죠? 끝나서 지금 하고 있죠? 임대 음식점이나 이런것들이요 문화회관 식당 같은 것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