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인두 의원 발언
위원 그게 하나의 상당히 모순입니다. 돌려주고 안돌려주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운영의 묘를 정확하게 우리 구민의 혈세를 가지고 운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용자가 들어와서 어느정도의 타당성이 맞아야 되는데 전혀 지금 타당성이 안맞다 보니까 두달 운영하다가 그만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운영부장 말씀하신대로 유치원생들이 도시락을 싸오고 전부 가져와서 여러가지, 그런데 그런 문제점도 있어요. 식당의 운영의 묘도 문제점이 있습니다.
갈비탕 한그릇에 4천원, 5천원 받고 했다는데 음식을 너무 엉망으로 해주기 때문에 문제점이 많이 도달됐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그런것을 좀 식당도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들어와야 되는데 전혀 운영의 묘를 안가진 사람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도 도달이 된겁니다. 식당 운영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들어왔으면 운영의 묘를 잘 활용했을텐데 전혀 안해본 사람이 들어와서 갑자기 식당을 운영하다보니까 문제점이 많이 도달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