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구명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거기에 중랑구 그래도 여성의 대표 여성단체연합회장이라면 여성단체연합회장이 그래도 중랑구의 여성으로서 제일 우대를 받아야지 되는데 그 행사하면서 여성단체회장 인사말 한 번은 해 주실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해마다 행사를 봐도 그런 것이 없고 또 우리 가정복지과 행사뿐만 아니라 총무과 소속이라든가 어떤 행사일 때 가서 보면 이상하게 여성단체연합회장은 뒤로 밀려지고 글쎄, 요새 젊고 예뻐서 그런지 항상 녹색어머니회장들이 아주 두각이 대단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아니지요.
구청에도 다 이렇게 체계가 있듯이 그래도 구청에서 하는 행사에는 여성단체가 없으면 모를까 여성단체가 각 단체가 모여서 있는 것이고 녹색어머니 또한 여성단체에 속해 있는 회원인데 어째서 대표가 나가야 될 자리도 꼭 대표는 뒤로 처지고 그렇게 젊은 녹색엄마들이 그렇게 하는 것 보고 저는 참 안 좋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것은 무언가가 상하가 구별이 안 되고 체계가 구별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이것 그것하고는 틀리지만 그날도 여성단체연합회장님이 그 자리에 와서 앉았는데 그럼 그 앞에다 여성단체주관을 빼버리든가 여성단체장님한테 너무 좀 그렇게 뭐 특별우대를 하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그런 것에는 너무 배려를 안 해 주는 것 같아요.
그 점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