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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85회 제2총무위원회200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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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말이예요. 국장님도 계신데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관리공단을 위탁을 할 때 조례를 만들 때 엄청난 진통을 겪으면서 관리공단에 위탁을 시켰습니다.

그때 관리공단에서 모든 계획서가 올라왔을 때 이 금액만 주면 우리가 끌어 나가겠다. 이렇게 해서 인건비 등등 직원제수당 이런데도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최소한으로 계획을 잡아서 올라왔어요. 그것도 우리는 상당히 적자요인을 감수하고 이것을 했던 것입니다.

내가 오늘 이것을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하면 직원 급여도 모든 항목마다 다 올랐어요. 다 올랐고 지금 제수당도 다 올랐고. 관리공단에 위탁을 시킨지 지금 얼마나 됐다고 지금 이런식으로 해서 올리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뒤빡을 맞은 기분이야. 그때는 사탕발림식으로 이것만 가지면 무난히 끌어 나갈테니까 이것을 좀 통과를 시켜 주십시오, 몇사람에 걸쳐서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가부냐 뭐냐 이런 논란이 엄청난 끝에 진통 끝에 이것을 했단 말이예요.

그런데 가만히 있다가 지금 몇개월도 안됐는데 증가 내용을 보면 인건비 다 올랐고 직원제수당 다 올랐고 이래도 되는겁니까? 그래서 본 위원은 이 문제는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숙고를 할 필요가 있다 라고 위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들을 가지고 희롱한것밖에 안됩니다.

그러면 그때 당시에 진통이 있으면서도 통과를 할 때 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데 있어서는 최소한에 이것이 돼야된다 지금 이 기준으로 얘기를 했어야 되는것 아니냐 이 얘기예요. 우리를 속인것밖에 안돼요 이것은. 나는 현재 예산이 이것이 들어가고 안들어가고 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것이 아니예요.

왜 그런 식으로들 하느냐 하는 얘깁니다. 기분이 나는 좋지 않아요. 그때만 넘기려고 하는 이런 것은 상당히 불쾌하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