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저는 우리 교통지도과에서 고생하고 노력한 지는 알겠는데 지금 예산을 잡을 때는 나름대로 가능성도 있고 주차난을 해소하려고 했었을 텐데 여기 보면 우리 관내에는 초등학교도 한 22개 정도 있고 중․고등학교도 많은데 학교를 이용하는 부분도 많거든요. 거기만 이용해서 적극적으로 했다고 하면 나름대로 그 야간주차에 대한 부분, 이웃끼리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을 경우가 많이 발생했을 텐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도 밤에는 주차난 때문에 아주 고생이 많습니다. 이웃끼리 주차 가지고 엄청 싸우고 있고 또 경찰까지 지금 동원되는 실정도 많이 있는데 결국은 예산을 책정해 놓고 노력하지 않는다고밖에 본 위원은 볼 수가 없습니다.
집행이 하나도 안돼 있다는 것은 나름대로 학교 같은 곳만 해도 저희 구에서 보조해 주는 것이 상당히 많은데 그런 교육경비 예산도 많이 있고 해서 충분히 협조를 구할 수 있었을 텐데 집행을 하나도 하지 않고 이렇게 집행잔액이 남은 것은 좀 더 노력하지 않지 않았나 생각이 들거든요? 올해는 그 예산이 얼마 정도 잡혔습니까, 이걸로 해서?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