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 의견입니다. 가능한 지, 안 가능한 지는 한 번 해서 우리가 상설 건축물 전시관이 있으면 사실은 건축하는 우리 학생들이나 다른 구에서도 언제든지 와서 볼 수 있는 그런 전시장이 있다고 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시장을 만들기 위해서 전기나 여러 가지 것들을 우리가 부착을 하잖아요.
그 경비가 많이 들 것 아닙니까? 그게 한번 들어가면 그 전시장은 계속 쓸 수 있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한 번 생각을 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만약 예를 들어서 임대료를 내지 않는다면 우리가 행사하는 전시 부스가 그렇게 넓지 않아요, 보면 한 코너 돌아가는 라인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한 10개나 10 몇 개 정도의 조형물을 갖다 놓는 건데 그런 것도 한번 장기적인 것으로 그러니까 1년에 한 번 하는 행사로 말고 장기적인 것으로 한 번 추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