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더더군다나 아마 신사동 가로수 길은 아마 더 섞여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랬을 적에 지중화가 됐을 경우에 통신 쪽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대책에 대한 것을 한번 묻고 싶고요, 또 교통행정과장님한테는 자전거를 활성화 하려다 보니까 자전거도로도 놓고 여러 가지를 하는데 그 문화센터 내에 옛날에도 자전거 반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각 동에 자전거보관대가 하는 곳이 있긴 있었는가 봅니다.
그런데 지금 기존에 갖고 있던 자전거 숫자와 이번에 동별로 20대씩 돌려주다 보니까 지금 연습을 하려고 하면 자전거 꺼내기가 만만치가 않답니다, 포개놓고 쌓아놓고 있어서. 그래서 가장 시급한 것은 자전거 도로에다가 줄긋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보관대를 빨리 바꿔주어서 그 사람들이 꺼내서 연습할 수 있는 것이 먼저인 것 같아요. 신사동도 가서 보니까 꺼내고 집어넣는 것이 아주 큰 일인 것 같아요.
더더군다나 신사동 같은 데는 워낙 문화센터가 좁다보니까 정말 협소해서 자전거가 곧 망가지는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좀더 적극적으로 알아 보셔야 될 것 같고 중앙버스 전용차로에 대한 부분 물론 교통의 흐름을 중요시 하기는 하지만 중앙버스 전용차로로 인해서 상권을 잃어버리지 않게끔 해야 되는 것도 목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신사동은 잠원동에 상권을 다 빼앗겼어요, 그런 것도 어떻게 하면 다시 상권을 살릴 수 있는지도 한번 대책을 설계할 적에 대안을 내놓을 수 있도록 한번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얘기를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학교시설 복합화사업 부분인데요.
지금 사업비 책정을 해 놓은 것을 보면 학교 사이즈대로 한 건지 아니면 무엇을 했는지 모르지만 예를 들어 신구초 같은 경우에는 161억 논현초 같은 경우에는 293억 영희초는 340억 이러한 것이 어떻게 해서 이런 사업비 책정을 했는지를 좀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좀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거주자공영 지금 관리하는데 인건비가 53억이나 된다고 하는데 이제는 저희가 시스템이 많이 발달하다 보니까 물론 실직자들을 위해서 아니면 노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써야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마는 무인단속시스템을 설치해서 경비를 좀 줄일 수 있는 방안도 한번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을 의견제시를 하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알고 싶고, 교통지도과장님한테 묻고 싶은 것은 차량이동 CCTV차량이 왜 꼭 비싼 RV차량이어야 되는지 왜냐하면 지금 옛날처럼 어떤 시스템이 대형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소형차에도 분명히 탑재가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금 배보다 배꼽이 커서 자동차 사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도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왜 꼭 그 차량 RV가 필요한지 얘기를 해 주시고 그리고 여기 보면 교통지도과에 무인단속 CCTV의 내용을 보면 CCTV통신 요금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아마 제가 보기에는 임대망에 대한 회선비인 것 같은데 용량을 얼마나 빌리고 회선당 얼마를 내는지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