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 참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이것 400만원이 왜 400만원인가 하고 한참 바라보고 있었는데 한민족 서로 돕기 사업은 참 많은 좋아요. 제목은 좋은데 과연 구청에서 이것이 할 일인지, 우리 강남구의 한 모퉁이에 말이에요 거기 무허가 건물 싸우는 데도 사람도 있지만 그 사람들은 사는 것 보면 어려운데 여기까지 가서 할 이유가 있느냐, 이웃을 돕고 멀리를 도울 생각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여비까지 줘가면서 꼭 해야 하느냐, 모기장도 그래요.
더 어려운 사람 우리 마을에 어려운 사람이 많아요. 이것은 자기 이름 팔기 위한 하나의 장사지 제가 볼 때는 이래서는 안 됩니다. 내 옆집부터 잘 살아야지, 남 멀리 있는 사람 뭐 참 좋은 얘기예요.
그러나 이것은 좀더 신경써야 하고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