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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일수 의원 발언

165회 제3행정보사위원회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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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가 그거 보는 견해 차이인데 이렇게 보시면 여기 지금 자원봉사센터 아니에요. 그러면 사실은 여기 장 정도 되는 사람 나머지 구조를 못 봐서 그러는데 그럼 그 밑에 한 단계까지 장 정도는 어떤 일정한 급여를 받고 간다고 하는 거는 그거는 이해가 가요. 그러나 그 밑에 개념에서 아까 총 8명이라고 그랬는데 그 밑에 개념에 있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자원봉사의 개념으로 갖고 가야 되는 게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익을 낸다 안 낸다 하는 것의 개념은 당연하죠. 예를 들면 돈 받아가지고 다 월급으로 다 줬으니까 그거는 거기에서는 이익이 안 난다 하는 식으로 개념이 나올 수 있지, 그 다음에 사무실하고 이렇게 나간다고 하니까 그거는 안 난다 개념으로 나올 수 있지만 그러나 원칙적인 이 개념 자체로 간다고 하는 걸로 봐서는 진짜 필요한 필수 요원만 어떤 일정한 급여를 주고 나머지에 관한 거는 전부 자원봉사 개념으로 하는 게 맞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지금 총 사업비 이렇게 이렇게 보면 3억하고 뭐뭐 이렇게 보면 이거 다 그냥 인건비죠, 뭐.

이게 말하자면 좀 나쁘게 얘기하면 정부가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는 사업적, 사회복지적의미에서 일자리 그냥 창출하는 의미일지도 모른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그것은 이해를 한다 이거야, 진짜 책임자 되는 장, 또 그 바로 밑에 되는 장 둘 정도 그것까지는 책임 있게 컨트롤하려고 그러면 일정한 월급을 받아야 되겠죠. 그러나 밑에 개념은 그렇게 가면 안 된다는 거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