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동율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하루 이틀에 부정한 행위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오랜 기간 동안 부정한 행위가 이루어지면서도 그것을 회사대표가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어떻게 국장님 그렇게 자신하게 말씀하실 수가 있습니까? 아니, 도둑이 한 번 두 번 오면 속담이 있잖아요, 언젠가는 꼬리가 잡힌다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그것이 공공연하게 부당한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 사장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러면 종사하는 사람을 제대로 관리를 못 하고 있는 것이 바로 회사 책임자 아닙니까? 그 행위가 한두 번에 끝났다 라면 그냥 평생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겠지요. 그것이 이 사건이 터짐으로 인해서 지금 중지가 됐을 뿐이지 만약에 이 사고가 양심선언을 통하지 않았더라면 이것은 계속 부당한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 라는 이야기예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회사 고위 대표이사나 이런 사람들은 알면서도 묵인을 하고 있었다 라는 이야기예요. 그걸 몰랐다고 어떻게 국장님이 그걸 대변을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