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유럽에는 말이에요. 자원봉사자라는 것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급여가 최하위급 400불이면 400불을 주고서 그 이상은 없어요, 지원하는 게.
그런데 우리나라는 유독히 자원봉사가 심해요. 자원봉사가 사실 말이에요. 바르게나 주민자치나 다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자원봉사자들하고 그 사람들이 도는 거예요. 실제상 독거노인 좀 도와 달라 그러면 나타나는 사람이 없어요. 쉽게 얘기해서 방에서 쓰러져 있는 사람의 구더기가 몸에 묻어도 털어주는 사람이 없어요.
그게 자원봉사가 편한 대로만 쫓아다니는 거야. 이런 사람들한테 돈까지 줘 가면서 해야 할 이유가 있느냐. 나는 순수하게 얘기해서 우리 관변단체가 있는 자원봉사자들한테 더 이런 금을 각 파트에 지급을 하면 좋겠어요.
왜 일반복지재단에 돈을 줘서 이득을 창출하게 해 주느냐는 얘기예요. 잘못됐다는 얘기야. 자광, 자광재단이라는 것은 이익이 창출 안되면 안 합니다, 절대 그 사람들.
왜 여기다 이익까지 주면서 이런 창출을 하느냐는 얘기에요. 우리 순수한 동사무소에 있는 바르게라든지 주민자치회는 이 사람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를 합니다. 자기 돈을 들여가면서, 이건 좀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돈이 지금 우리가 내년에는 1,000억이라는 금액이 나갑니다. 서울시에 줘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한없이 끌고 갈 것이냐 저도 사회복지사 한 사람으로서 얘기하지만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은 자기 스스로 우러나야 돼.
돈을 받아서 다닌다면 천만의 말씀이에요. 이거를 좀 참조를 해 주세요, 앞으로.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