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 예, 죽교시장 같은 데 그 동네사람들은 그걸 많이 이용합니다. 어떻든 간에 그리고 장사하시는 분들도 몇 분 계시고, 야채도 팔고 이것저것 다 팔아요, 거기서 아무튼. 그러니까 그런데도 조금 그 돈은 얼마 안 들어갑니다.
그런 데는 이제 조금하니까 우리 시민들이 그냥 야채라든가, 생선이라든가, 또 뭐 여러 가지 것을 거기서 또 사서 먹고 하기 때문에 위생시설이라든가, 또 뭐 간단한 비가림 시설이라도 하고 우리가 재래시장 문제가 물건을 놔두고 파는 게 지저분해 보면. 이렇게 막 고기 상자 위에 올려놓고 팔고 좀 위생이 안 좋아, 동부시장은 다 되어 있잖아요. - 그런 식으로 조금 이렇게 개선해 줄 필요성은 있습니다.
인정시장이 아니라서 우리가 예산을 받아서 할 수는 없지만 그런 데 우리시 예산이라도 조금 써서, 큰 돈은 안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깨끗하게 해 놓고 장사를, 그런데 장사를 못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어떤 그 사람 생계유지도 있고 그 지역주민에 또 거기서 간단간단 빨리 사먹기도 하고 편리하게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 한번 죽교 재래시장 같은 데도 살펴봐서 좀 정비될 수 있도록 그 돈 제가 봤을 때는 뭐 1천만원 가지면 그런 데 충분히 깨끗하게 해 버립니다.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