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될 것 같고요, 저는 공단분양가가 아무리 걱정이 된다고 할지라도 물론 염려되시겠죠, 지금과 같은 여러 가지 정치적 변수도 있고 하시니까요, 그렇지만 공단 내에 50만평이면 적은 평수는 아닙니다. 공단으로서 큰 평수도 아니지만 우리 목포시가 소유하고 있는 면적으로 봐서도 적은 평수가 아닌데 공단 내에 소위말해서 근린공원 자체가 하나도 없는 이런 형태로 공단을 조성하신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 그래서 도로 선형이 변형되고 이런 부분들을 필요성이라든가 효용성에 근거해서 많이 연구하셨겠지만 그런다고 해서 내부에 기존에 있던 공원 자체를 밖으로 빼내고 그것을 공단으로 다시 재분양해서 좀더 노력하겠다고 하시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근린공원 부분은 기존에 있는 부분은 그대로 특히 저희가 LPG충전소 지역으로 들어가고 바로 옆이 수산부분인데 거기에 저런 정도의 부분은 하나가 있어줘야 맞지, 저것을 없애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애당초 목적하셨던 대로 가시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