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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282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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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다른 것 다 말씀하셨고요, 전에 박창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야기도 업종배치계획도를 보면 공감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식료품 단지인데요, 이 전에 설명하실 때 식료품 단지가 화장장하고도 거리가 붙어있고 그 뒤로 가면 현재 위생매립장도 붙어있는 이런 상황이고 한데 왜 그런 곳에 식료품 단지를 조성했느냐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때 나왔던 이야기들이 보행녹지를 충분히 만들어서 차폐막 역할을 하겠다 이런 말씀하셨고 현재 근린공원지역을 둔 이유가 그런 차단막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뒀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오늘 보니까 그것도 완전히 바꿔버렸어요, - 현재 공원면적을 없애버렸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어떤 현상이 나오냐면 160만평방미터가 되면 50만평이 되는 공단내에 공원이 하나도 없는 공단을 계획하고 계신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공단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소위말해서 족구하나도 할 수 없는 한군데도 나무그늘에서 쉴 수 없는 이런 공단계획을 하신다는 것은 저는 현대적으로 맞지 않다 그것이 아무리 단가를 낮추겠다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도로를 새로 우회해서 내는 부분까지는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공원 면적을 저런 식으로 교체해서 공단을 구성하시겠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주)동호이사 구정균 - 식료품 업종이 이쪽에 배치되어 있는데 이쪽에 장사시설이라든지 여기에도 완충녹지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다음에 근린 공원이 평수로는 당초에 배치가 되어 있지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