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모바일 그것도 다 갖고 있습니다. USB 다 갖고 있어요. 그런 것들을 취합을 해서 취합을 하고 정리를 해서 정말 여기에 지금 보고 있으면 여기 저기에다 사람 인원을 둬서 우리가 월급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취합하는 게 사실은 그 어떤 계획수립보다도 제1차적으로 해 나가야 될 단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하면 전산정보과에 지금 있는 인원 가지고는 할 수가 없어요, 솔직한 얘기로. 몇 명의 인원이 이 많은 시스템을 다 관리한다는 것은 어려운 상황인 것 같고 우리 주단장님이 정말 획기적으로 뭔가를 제안해서 한다면 우리 강남구에 질질질 흘러나가는 돈들 다 모아서 오지 않을까?
사실은 이거 여기서 따져가지고 아, 이거 6개월에 6명 6개월에 월급이 왜 이렇게 많습니까? 그게 뭐 의미가 있는 얘기가 되겠습니까? 그렇지요?
그리고 장비를 왜 지금 바꾸냐? 그것도 별 의미가 없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희 전산정보과가 아까도 제가 농담 삼아 하는 얘기지만 오픈마인드를 해서 사실은 큰 것을 모아서 이제는 우리 강남구가 갖고 있는 모든 인프라를 어느 한 곳으로 모으는 것이 가장 큰 일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그냥 전산정보과다 라는 생각이지만 지금은 도시경제기획단장님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한번 어프로치 해 보시는 게 저는 가장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