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전산정보과에서 제일 첫 번째로 할 일은 우리 강남구에 전체 쓰고 있는 인터넷이나 회선 전용선망이나 이런 것들을 지금 각 과별로 다 따로따로 계약이 돼서 쓰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을 첫째로 취합을 해서 전산정보과에서 강남구에서 필요한 것들을 같이 입찰을 해서 쓰면 굉장히 싼 가격으로 전체 똑같은 그러니까 같은 회선을, 같은 용량을 가지고도 지금 과별로 가격이 다 다릅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취합을 해서 정리를 해야 하는 게 첫 번째 일 것 같고 두 번째는 정말 진짜 전산정보과가 해야 할 일은 이제는 우리가 과별로 되어 있는 그 어떤 관제시스템 노릇을 하고 있는 예를 들어서 토목과, 치수과 무슨 과 하고 있는 것들을 구청장님한테 주단장님이 기획안을 내셔서 종합관제시스템을 하나 만듭시다 하는 얘기가 나와야 될 때가 됐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방범용 역삼동에 있는 것 그것은 이제 옛날 얘기예요. 다 갖고 있어요, 어느 정도는. 그런데 전체적으로 기존 도시 신도시 말고 기존 도시는 아무도 관제시스템을 갖고 있는 데가 없어요, 신도시에서는 통합관제시스템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몽땅 다 그런 것을 통합으로 관리할 수 있는 어떠한 것들을 만들면 아마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우리 강남구가 할 수 있는 일이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른 구는 못합니다. 그런데 우리 강남구는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래 가지고 여러 과에서 갖고 있는 교통행정과 따로 교통지도과 따로 치수방재과 따로 다 뭐 카메라니 뭐니 다 달고 있어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