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여기 U-Safe 강남 시스템 구축이란 거가 있는데 치수방재과에서 보니까 그것도 USN기반의 네트워크 이렇게 해서 용역도 나가고 지금 사실은 기본계획 수립도 용역에 나가고 또 시스템은 시스템대로 구축이 되고 다른 과에서도 또 나가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게 아까 ISP가 옛날의 버전이라 못한다 하지만 사실은 거기에는 장비에 대한 버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될 방향에 대한 것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이게 물론 우리가 여태까지 강남이 선구적인 그리고 우리가 지역경제과에서 우리가 패션페스티벌을 하듯이 전산정보과에서는 IT페스티벌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사실은 그게 강남으로써 이끌어 갈 몫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 생각에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그 어떤 고정관념으로 해서 용역 따로 시스템 따로 또 설계 따로 이렇게 다 각자 각자가 되는 부분은 조금 언밸런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도 한번 잘 정리를 해서 하면 같은, 적은 비용으로도 훌륭하게 그 일을 추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추진하고 계신 것도 대기업들이 다 와서 이번에 독거노인 사회 안전망 시스템인가 마찬가지로 이 강남의 IT라는 것은 전국에서 큰 기업에서도 다 눈을 뜨고 보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이드라인을 잘 해야만 그 벤처를 하는 벤처라든가 아니면 그 좋은 아이템들이 들어온다고 생각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제가 보기에는 밥을 짓겠다고 쌀을 샀는데 벌써 여기서는 먹고 앉아있는 것도 있고 저기서는 팔고 앉아있는 것도 있고 막 이렇게 되니까 이런 부분도 조금 취합을 해서 옛날에 만든 수립도, 계획도 그것도 쓸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충분히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정리를 하시면 아마 전산정보과의 일이 좀더 순조롭게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