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전산장비실을 새로 구축하지 않습니까? 그 사이즈가 그때도 아마 저희가 평가위원으로 제가 들어가 있을 적에 한 부분이 뭐냐 하면 이 규모가 다른 장비들이 들어왔을 때도 가능하느냐, 가능하다고 합니다마는 이왕이면 자꾸 여러 번 해 가지고 다시 구축하고 이러다 보면 유지보수라는 부분에서도 이 장비는 1년, 이 장비는 2년, 이 장비는 3년 또 교체 막 이렇게 되니까 그게 중장기적으로 계획이 어떤 5년이면 5년, 3년이면 3년 교체가 되는 부분을 목록을 해서 같이 넣어주고 유지보수도 우리가 1년 꼭 강남구청은 1년을 참 좋아하세요. 그런데 관공서 어디나 다 2∼3년은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덩어리를 크게 해서 갔을 적에는 유지보수 비용을 한 2년씩 하면 그게 얼마나 많은 돈이 세이브가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큰 로드맵 없이 그냥 올해는 이거 교체, 내년에는 그냥 여기 교체 이렇다 보니까 도대체 해마다 올라오는 그냥 장비교체 그리고 여기서는 앉아서 아, 또 교체하는 구나, 이렇게 하지 않고 그런 부분들이 정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