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한 것은 그게 아니고 그런 부분은 다 인정을 하는데 전체 운영위나 이런 부분에서도 운영위원회가 있으면 좀더 효율적으로 분명히 이번 위탁이나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이 배제되어 있단 얘기지요. 다른 데 보통 보면 그런 것들이 많거든요. 보건소에도 많잖아요.
심의위원회든지 운영위원회든지 여러 가지 존재하는데 여기 이 조례안에는 들어가 있지 않다 보니까 나름대로 보건소에서 다 관리하고 움직이는 것들이 너무나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일의 막중한 업무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서 소홀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운영위원회가 결성되어 있으면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나름대로 상황 자체를 파악하고 움직여서 제대로 보고를 받고 거기에서 판단을 하면 오히려 올바르게 더 이런 치매지원센터가 운영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본 위원이 말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