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이런 기본계획수립은 좋은데 사용하지도 않는 기본계획수립을 이렇게 몇 년마다 한 번씩 한다는 것도 불합리하다 라는 생각을 해서 우리가 2004년도에 정보화 전략계획을 가지고 우리가 보완을 해서 어떻든 그 계획이라는 게 우리가 2008년, 2009년까지 되어 있습니다. 현재 그것을 가지고도 충분히 물론 업그레이드 된 IT라는 것이 해마다 달라지고 달마다 달라지긴 하지만 맨날 이걸 또 해 놓고 또 몇 년 이따 지나서 또 기본계획용역 주고 이렇게 계속 된다면 여태까지 해놨던 것들이 우리가 용역비만 우리 강남구에서 내보내는 용역비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굉장히 이건 낭비라고 하는 생각이 들고 있어서 지금 우리가 2004년도에 갖고 있는 ISP계획도 충분히 우리가 보완을 하면 쓸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수립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걸 한 번 보시고 무턱대고 그냥 계속 용역만 주어야 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