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왜냐면 자 보세요. 우리가 학교 교육기관에 방과후수업에 아이들 학력신장을 위해서 예산 지원을 해 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공부만 가르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공부만 많이 한다고 잘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건 아니잖아요. 왜? 인간이 되어야죠.
늘 교편에서 하는 얘기들이 인간이 되라고 먼저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차라리 교육예산 지원을 증액을 더 하더라도 우리가 예산편성 할 때에 인성교육을 해줄 수 있는 방과후수업에 무슨 동아리를 만들어서 인성교육을 할 수 있는 부분들 정말 많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인성교육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 중에 프로그램을 넣어가지고도 예산편성을 할 수 있는데 결국은 우리가 별도로 학교를 첨가시키는 것은 난 조금 모양새가 안 좋아요.
이 조례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고 일부 학교교육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얘기하는 것은 문제가 조금 있지 않느냐. 차라리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청소년이나 이런 부분들을 얘기하는 것은 이치적으로 좀 타당하다, 전 이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혹시 좀더 검토하실 의사가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