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오승원 의원 발언
위원 - 예, 오승원 위원입니다. 현재 우리지역에서 보면, 학교무상급식부분이 우리 젊은 학부모들이나 여러 계층에서 아마 가장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문제가 우리 사회에서 이슈화 되면서 좀 우리 목포시에서도 이런 대응도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국장님! - 바꿔 말하면, 시가 가지고 있는 어떤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쪽 반응의 어떤 움직임이 있을 때 초기에 어떤 대응을 했으면 참 좋았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그러나 현재 우리시의 어떤 대안들을 보면, 거의 마무리 단계에서 하다 보니까 모든 문제는 저희 지역에 가 보면 이 주민들, 학부모들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이미 시는 선점을 다 당해 버렸다는 겁니다. - 왜?
지금 이 계획들을 보면, 많은 부분들을 시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시가 어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나름대로 계속 교육환경개선을 위해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초기에 그런 것들을 전혀 대응을 안 했기 때문에 실제 누가 보면 그냥 시에서는 전혀 손 놓고 있는 이런 형국으로 비춰지고 있는 게 사실이라는 거죠. - 그래서 국장님, 이런 부분들을 좀더 이전에 한번 언론에 입장표명을 했지 않습니까!
좀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여론층들은, 좀 관심 있는 사람들은 아는데요, 보편적인 학부모들이나 주민들은 아직도 뭐냐 하면, 민노당이나 그런 데서 서명운동을 하니까 그쪽만 그냥 부각이 되고, 실제 어떤 우리시 행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 예산 편성하는 이런 것들은 전혀 감안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아까 뭐 재정자립도 이야기도 하고, 여러 가지 분야에 예산을 지금 계속 지원하고 있지만 그런 것들의 형평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논리적으로 대응을 해야만 되지 않겠는가. - 그리고 저 개인적인 생각도 이런 것들을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한테는 빠른 시간 내에 예산을 확보해서요, 그분들 먼저 단계적으로 어떤 혜택을 주고, 그 다음은 빠른 시간 내에 어떤 계획을, 3개년 계획을 하든, 현실적인 대안을 저는 세워야 된다고 봅니다.
한번에 그 모든 것을 세워야 된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현실적인 것을 좀 고려하지 않은 것 같고요, 3년 계획이라고 딱 세워서 예산계획, 이런 것들이 나와서 정말 우리가 학교운영위원회 전체 연합회의 할 때라도 적극적으로 가서요, 우리시에서 이런 방침입니다. 하고 설득을 하고, 예산부분도 우리시 전체 예산이 이렇다. 이런 것들을 홍보하셔야 됩니다.
현재 상대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집요하게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대응도 좀 우리가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그래서 전체 학부모 모임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학교모임 전체 있을 때 국장님 그런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서 시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그런 모습들을 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