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위원 - 그렇거든요. 제가 현장 가서 내 스케일로 철판도 다 재고 왔어요. 철판 두께도.
그리고 앙카도 몇도 각도로 내려가는가. 앙카 내려갈 직경도 제가 다 재고 오고, 현장 가서 배에도 올라가서 다 확인하고 왔는데, 그런데 음악분수 하나를 가지고 일개 담당을 둬야 되는가. 우리 인력관리를 이렇게 해야 되겠는가.
우리 인건비 예산가지고 다른 일에도 할 일들이, 다른 부서에도 많이 있는데 그 분수 하나를 날마다 튼 것도 아니고, 또 태풍이 온다든가, 바람이 분다든가, 또 그런 날씨의 파고가 있을 때는 돌리지도 못할 것이고, 그런데 그 담당을 줘야 될 것인가. -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건설과에서 도로를, 도로가 말입니다. 도로시설계 있고, 도로정비계 있고, 토목계에서 관리를 하고, 그리고 또 광고물까지 관리를 하면서 도로를 볼 수 있거든요.
그런데 자전거도로가 우리가 목포에 얼마나 지금 자전거도로에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