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주용 의원 발언
그래서 어제 보건지도과 과장님께서 하신 얘기 중에 지금 우리 노인 인구가 한 9% 정도 된다고 그럽디다. 작년 2008년도와 2009년도에 노인 인구가 약 한 1% 가까이 늘었다 그럽니다. 그러면 해마다 이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지금 현재 치매 환자가 256명 정도 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지금 북부노인병원에서도 요양진료센터를 같이 운영을 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거기를 들어가려면 한 두 달, 석 달 전에 예약을 해도 들어가기가 상당히 어렵고 힘들다 그러는데 우리 구에서 마침 치매지원센터 전문 건물을 하나, 건강체험관을 만들려고 한 부분인데 지침이 금년 말까지 만들라고 해서 임시방편으로 지금 현장을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그런데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 공석호 위원님 얘기하신 대로 전문병원을 갖춘 그런 시설 규모가 우리 중랑구에서 만들어내야 되는 그 장소가 지금 건강체험관인데 지금 교체를 했을 경우에, 영어체험관하고 치매지원센터하고 교체를 했을 때 증축을 하지 않아도 가능한가, 또 그런 부분이 되었을 때 기존에 있던 6층 건물을 해야 되는데 5층을 만들었을 때 그때는 다시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할 경우에는 이런 여러 가지 난해한 것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6층을 그대로 증축을 해서 대비를 해 놓으면 앞으로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해결해 나갈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얘기였습니다. 그 부분을 한번 과장님께서 왜 6층을 5층으로만 해야 되는 부분을, 또 6층으로 갈 수도 있다 하는 부분을 구분해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