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공석호 의원 발언
위원 공실이 많이 생긴다고 하는데 그 공실은 다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다 채워넣으면 됩니다. 오히려 모자라서 못하는 것이지 비어있어서 못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없어서 못하는 것이지. 그러니까 그 부분 다시 말씀드리고요, 하여튼 본 위원은 몰랐습니다, 층 하나가 없어진다는 것을.
그것을 확인했고요, 층 하나를 괜히 치매지원센터가 나갔기 때문에 좀 줄인다 이런 논리로는 안 맞는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지금 어차피 변경안이 올라왔으니까 추후에는, 영어체험센터가 어떤 대안이 아니거든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러니까 그 대안이 아닌 것, 언제든지 옮겨갈 수 있다는 그런 부분을 생각할 때는 기존 6층, 오히려 나중에 증축한다 그러면 더 비용이 발생하고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이지요, 예산에서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 부분 참조해 주시고요, 하여튼 본 위원은 영어체험센터는 좀 안 맞다, 지금은 각 초등학교에 유휴교실이 많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그런 데를 활용해서 그곳 어린이들이 방과후학교로 해서 좀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낫고 마냥 이렇게 단독으로 영어체험센터를 한다 그러면 그 건물 전체를 다 영어마을은 못 만들지만 어떤 큰 공간으로 해서 체험센터로 해서 주민들에게 돌려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