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김수자 위원입니다. 박승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본 위원도 조금 더 첨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건강검진센터가 치매지원센터로 변경되면서 8월 달에 변경되지 않았습니까?
아까 우리가 영어교육관으로 하는 게 9월 10일 날 결정됐기 때문에 라고 하는데 사전에 대체로 무엇을 할 것인가는 비록 결정이 안 되었다 하더라도 위원들이 그런 공유, 문제에 대해서 이미 인정을 해 주고 승인을 해 준 것에 대해서 변경사항에 대해서는 이미 한 달이라는, 8월 달에 이런 일이 있었으면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해 주셨는데 이것이 서울시에서 치매지원센터를 이렇게 빨리 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는 못하고 다른 데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라고 얘기를 하셨으면 시간의 어떤 촉박이라든가 그런 것은 말씀을 안 하셔도 됐었을 것 같고 또 이왕이면 구의원들은 주민들을 위한 항상 주민의 생각과 주민들을 위한 마음에서 일을 하다 보면 그 빈 공간에 어떤 것을 사용을 했으면 더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영어체험센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막 생각하면 그것이 아닌 다른 것도 위원들은 대안 제시를 해 줄 수도 있을 것이고 더 아쉬움이 있다면 그곳에 위원님들은 어떤 생각이 있는지 한번 좋은 생각 있으면 그 의견, 말하자면 의견수렴의 시간도 충분히 가질 수 있었는데도 그러지 못하고 그냥 일방적으로 집행부의 어떤 처사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은 많은 아쉬움이라고 표현하기보다는 앞으로 이런 경우에는 미리미리 좀 함께 고민하고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으로 주민을 위한 일이고 그것이 잘 나타남으로써 능력이 인정되고 하는 것이지 혼자 독단적으로 이렇게 우리 하는데 위원들은 이렇게 했으니까 추인 해라 하는 이런 결론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 많은 안타까움이 있음을 한번 더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영어체험센터로 하게 된 과정은 가정복지과장님 소관이시죠?
그렇다면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