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박승진 위원입니다. 신간이나 구간의 문제가 아니고 큰 틀에서 계약을 구 차원에서 이렇게 한정되게 2,450권이 아니고 우리가 1년 예산의 도서구입비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잡혀 있습니다. 일정부분 해서 큰 서점을 몇 군데만 정해 놔도 할인율을 1년에 몇 프로 정도만 해 달라고 딱 정해버리면 크게 문제가 안 됩니다.
타구 사례를 보다 보니까 일정부분, 도봉구의 사례를 보면 모 의원이 해서 이런 부분들을 다 파악을 하다 보니까 어떤 데는 20% 왜냐하면 돈만 내려주다 보니까 어떤 데는 20%, 어떤 데는 25%, 30% 이렇게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일단 큰 금액을 따지면 10% 차이가 참 엄청난 금액이거든요. 책을 엄청나게 많이 살 수가 있습니다.
집행부 차원에서 최소한 도서구입비만큼이라도 몇 개 서점, 큰 서점 중랑구에 있는 서점을 얘기하는 겁니다, 저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정해놓고 나서 우리 구에서 과별로 마을문고 이런 여러 가지로 구입했을 때는 몇 프로 할인을 해 달라 라고 딱 정해버리면 마을문고든지 구 차원에서도 훨씬 더 우리 주민들이 많은 책을 좀더 구입해서 읽고 싶은 책을 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니까 좀 그 부분은 강력하게 제기를 하셔서 이렇게 단순히 돈만 내려보내 주는 것이 아니고 책까지도 사줘도 상관없지 않습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마을문고까지 어떻게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2,000만 원이면 2,450권이 아니고 한 3,000권 살 수 있다고 하면 주민들은 훨씬 더 많은 책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린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이런 부분에 할인율을 정확하게 조정해서 몇 개 서점을 정해서 30% 아니면 35%라도 가능할 수 있다면 하는 게 좀더 효율적이고 주민들에게 득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니까 이런 부분을 고려하셔서 앞으로 내년이라도 해서 큰 틀에서 과장님들끼리 서로 상의하셔서 이렇게 해서 몇 문고를 지정해서 할인율을 딱 정해 놓으시면 원하는 책들을 좀더 많이 살 수 있으니까 좀 그렇게 추진하는 것이 어떤가 생각해서 말씀드리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