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큰 틀에서 물어보겠습니다. 타 구의 사례를 보다 보니까, 과장님한테 한정된 것은 아닙니다. 제가 자료를 수집하다 보니까 뭐가 되냐면 도서구입비라는 이런 것들이 할인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천차만별입니다, 과마다 틀리고 여러 가지로.
왜냐하면 서점도 틀리고 하다 보니까, 우리가 여러 가지로 동마다 마을문고가 있지 않습니까? 천차만별이다 보니까 어떤 데는 할인율이 30% 어떤 데는 20% 이렇게 되다 보니까 너무나 효율성에서 떨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여러 가지 이런 것을 보고서 요구한 것인데 이런 부분들도 예산의 절감, 효율성을 따지는데 나름대로 이런 책을 구입하고 이런 모든 부분들 예산만 내려보내지 마시고 나름대로 일정 부분 정하시면 좋거든요.
그 서점을 정해서 하면 여기서는 30%다, 그 이상이다 해서 정해 주시면 그 예산을 많이 절감할 수가 있는데 돈만 딱 내려보내 주고 하면, 어떤 데는 20%하고 어떤 데는 30%, 타구를 보니까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까지도 좀더 구 차원에서 마을문고도 있고 여러 가지 예산이 참 많더라고요, 교육지원과 보니까? 좀 정해서 몇 프로 정도의 할인율을 딱 적용시키면 예산절감이 많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