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상식적으로 어떻게 현관문을 공동주택지원금으로 사례가 맞느냐고요. 어떻게 그렇게 공동단체가 말이야 얘기한다고 해서 그것을 다 들어줘요. 어떻게 현관이나 엘리베이터나 똑같은 개념 아니에요?
엘리베이터 다 지원해 주세요, 그러면. 유지비까지 그냥 전기요금까지 다 해 주세요. 세상에 공동주택을 공동으로 쓰는 놀이터 같은 경우는 한 번 조금 일부에 A/S받으면 두 번째에 대한 부분은 중복됐다고 안 해 주면서 어떻게 현관은 그것을 공동시설물이라고 해가지고 지원을 해 줍니까, 말이 안 되죠.
아무리 표에 연연한다 그러지만 그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세상에 상식 이하의 생각을 하고 계시면 됩니까, 이게 안 되죠. 지금 뭐 우리 상임위원회가 여기 말장난하는 것 아니잖아요.
양심에 가책이 있을 거 아니에요. 차라리 도와주려면 아파트단지 내에 전기요금 같은 것을 해 주세요, 해가지고 범죄를 예방할 수 있게끔 조도도 좀 밝게 해 주고 그런 것이 진정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금이지 어떻게 현관문을 엘리베이터로, 그것도 개조시키는 것까지. 현관 엘리베이터 자동문보다는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지 않게 지원해 주는 게 훨씬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이 되지 않겠어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