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누차 공원녹지과 예산심의 하면서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공원녹지과에서 외주관리를 전부 합니다. 하는데 그 외주관리하는 공원 소공원들이나 어린이공원들의 관리는 실제 낙엽이나 떨어진 거 줍고 꽁초와 휴지 굴러다니는 것 줍는 정도밖에 안 되요. 그런데 그것을 외부용역을 줘서 관리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강남구 관내에 인근의 경로당이나 어르신들의 인력을 활용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이렇게 공원녹지과에다도 얘기한 적이 있는데 이 노인일자리 마련에 대한 예산집행이 12억5,400인데 이것은 공원녹지과하고도 절충하고 협의를 해야 될 사항으로 봐지는데 이게 각 국·과가 개별사업으로 간다고 하면 예산낭비요소가 있습니다. 이 사회복지과에서 노인일자리 마련을 해서 공원관리를 하는데 기여하겠다는 의도는 좋은데 공원녹지과에서 별도의 예산집행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이것은 주민생활국장이 국별로 협의를 해서 관리를 해 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