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일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생각은 없고 지금 아이디어를 하나 드리는 거예요. 히스토그램이라는 게 있습니다. 보면 어느 위치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었다고 하는 빈도가 쫙 나와요, 뽑아보면.
그러면 이 전체 비용이 지금 7억 몇 천 되고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계속 나갈 수는 없다고 저도 보고 있습니다, 굉장히 금액이 많기 때문에. 그러면 제일 덜 발급되는 장소의 것, 하부 20%를 폐쇄를 하든지 그러면 효율성 면에 있어서는 위에 상위 쪽으로 옮겨간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어느 다중시설에서 몇 군데에서는 아주 굉장히 뭐하다 아니면 어디 지하철 어디서는 잘 안된다.
그러면 거기 것을 우선 한 20%를 폐쇄를 시키면 여기 밑에 가는 유지관리비, 장비유지보수에 관한 것이 지금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계산을 하면 제가 보기에는 확 떨어져 내려 갈 거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다 폐쇄를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그 중에서 가장 덜 사용되는 곳의 것을 갖다가 밑에서부터 정리를 하라 이거예요. 다 자료는 있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우선 한 20%만 정리를 하면 물론 이 금액보다는 확 줄어들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7억5,000 이거보다는.
그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계속해서 돈을 내보낼 수는 없지 않겠느냐 하는데 큰 지표 자료가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알아 들으셨죠? 무슨 말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