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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91회 제1총무위원회200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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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기획실과 의회는 같이 머리를 맞대고 협의를 거쳐서 그것이 타당성이 있으면 있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어야되는 입장 아닙니까? 이 자리에서 이사회를 핑게를 대면 안된다 이겁니다. 이사회도 관리공단의 이사들이란 말이예요.

지금 모든 것이 민주적인 방식으로 예산을, 가계비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가정에서 무슨 회의를 거친 것도 하나도 없고 의견을 수렴한 것이 하나도 없단 말이예요. 민주주의면 그래도 공채도 있을 것이고 예산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가, 어떤 방식으로 해야 예산을 줄인다 하는 개념도 아는 사람들이란 말이야. 그런데 도대체 그게 없이 그냥 예산만 올라오고 있단 말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자기들이 예산이 이만큼 더 늘게되면 그 이해를 촉구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수익사업을 개발한 흔적이 있다던가, 수익사업을 개발해서 흑자를 조금이라도 낸 것이 있다던가. 그런데 그게 전무란 말이예요.

전무면서 계속적으로 인건비 이런것은 공채 한번 하지도 않으면서 올리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자리에 공무원들 다 계시지만 사기진작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공무원으로 있던 사람이 옷벗고 나가서 자기가 직급에 있던것보다 거기에서는 더 많은 연봉이 5천만원 돈이 넘고 말이예요.

이런게 나는 형평에 맞지 않는다. 이런것을 그냥 우리 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얼렁뚱땅 해서 로비다 등등으로 해서 넘어간다면 위원의 자격이 뭐가 있겠습니까 허수아비지. 기획실에서는 그것을 상식적인 문제를 가지고 예산서가 재무과에서 올라오면 그것을 가지고 형식적으로 올라온 것이니까 잡아줘야지 해가지고 예산서 편성 해가지고 비용 들여가지고 이런 두꺼운 책자 만들어서 우리 위원회에 올리고 우리는 이렇게 그냥 줄줄 쫓아다녀야 되겠습니까?

참 한심스러워요. 이런것을 하다못해 액션이라도 거짓이 됐다 하더라도 액션을 실장님 정도는 취해 줘야돼요. 의원과 한번 모여가지고 이렇게 각 부서에서 올라왔는데 이것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사실 물가상승율 인프레에 의해서 이렇게 올라온 것은 개발비다 뭐다 이렇게 올라왔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 이런 정도의 의논은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이거예요.

의원들의 모든 감각은 무시해 버리고 올라오면 그냥 비민주적인 방식으로 해서 그런것이 금액이 덤펑덤펑 올라오고 있다 그겁니다. 그것을 한번 얘기해 보세요. 향후 대책은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