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일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잠깐 정책적인 것 할게요. 이런 걷기운동이나 이런 거에 관한 거는 사실은 자치단체나 국가가 개인의 생활에 너무 지나치게 간섭하는 부분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걷는다고 하는 것 자체는 가장 기본적인 각 개인이 해야 되는 문제다.
이게 조금 더 심하게 얘기하면 이런 거 해 주고 뭐하고 하면 나중에 뭔 얘기가 나오는가 하면 밥 잘 먹기 운동, 잠 잘 자기 운동 이게 다 개인의 기본에 관한 거를 자꾸 터치하게 되는데 이게 사업으로 조금 더 심하게 얘기하면 일주일에 섹스 몇 번 하기 운동 아니에요? 자꾸 개입을 한다 이거에요. 단체, 기관이.
그러니까 이런 기본적인 거는 따로 이렇게 할 필요가 없고 아까 무슨 금연에 관한 거나 이런 거에 관한 거는 좋다고 특정분야에 관한 이렇게. 그러나 이런 거에 관한 문제는 좀 사고에 관한 거를 좀 바꾸어 가지고 과연 이것이 지방자치단체가 개입을 해 가지고 이렇게 과연 해야 될 문제인가 하는 거는 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