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정자 의원 발언
위원 - 명품이라고 봤을 때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 교육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이냐, 여기에서 5개년 계획안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들이 사실은 굉장히 결과 중심의 이런 부분이거든요. 논술아카데미 2백명을 운영하고, 또 학력증진을 위해서 15개 학교에 2억8천만원 정도를 쓰고, 수능평가 인센티브, 그러니까 수능을 잘 본 학생 128명을 선정해서 1명당 130만원 정도를 지원했다는 얘기죠? - 이런 것이라든가, 저 밑에 가면 우수 중3학년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지원을 하는 내용들이, 사실은 여기서 구체적인 지원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장학금이라든가 이런 부분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은 지원한 내용들이 많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공부 잘 하는 소수의 학생에 집중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바로 이 명품교육이라는 마인드가 어디에 초점을 두고 있느냐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에요. 똑같은 예산이면 사실은 모든 학생들이 모두 충족될 수 있는 복지분야라든가 이런 부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