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이강봉위원입니다. 강남구가 이런 어떤 정책적인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하고자 할 때에는 정책에 일관성이 있어야 되요. 지금 아마 지역경제과에서는 강남브랜드, 강남브랜드의 독자적인 입장을 설명을 하고 있는데 기업지원과의 예산편성내역을 보면 여기 마지막에 국제회의 및 전시회 문화행사지원, 관내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회의 및 국제전시회, 수준 높은 문화행사 및 공연을 지원, 일부 자금부담에서 강남구가 지원해서 한 다리 걸치자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이 행사를 주관하는 코엑스나 SETEC의 주관업체는 강남구 일부지원 이런 식으로 나오겠지요, 이제. 그게 실제 본위원이 아까 먼저 질의한 위원들의 의견도 동의하는 그런 입장인 거는 어떤 이런 큰 커다란 행사의 일부를 지원해서 그 행사의 시너지 효과를 일부라도 나누어 받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그런데 어떤 경우는 강남구가 독자적으로 행사를 함으로 인해서 강남구의 위상을 제고하고 강남구 지역경제에 어떤 활성화 요인으로 삼겠다는 그런 취지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우리 강남구가 지금 지역경제과는 내 지역에서 강남구에서 모든 걸 주도권을 쥐고 하겠다는 그런 취지이고 다른 부서에, 다른 부서에 어떤 예산사업상으로 보면 입장이 달라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떤 게 좋다 옳다 그르다를 얘기하자는 게 아니고 적절하게 강남구가 이런 예산사업을 편성해서 예산을 집행하고자 할 때는 적정하게 조정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이 있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한번 지적을 하겠습니다.
하고 제가 지금 우리 강남구의 공무원들은 포상차원에서 공무원 배낭여행을 세계여행을 나가지요. 포상차원에서 나갑니다. 그러면 지역경제과 직원이라고 하면 지역경제적인 입장에 대입된 리포트 쓸 겁니다.
지역경제과 직원이 교통행정과 사안에 대해서 리포트를 쓰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 배낭여행을 하면서 보고 배우자는 게 뭐에요. 이런 분위기가 그냥 놀이 삼아서 어딜 갔다 온다고 생각하면 아무런 소득이 없습니다. 분명히 공무원들이 배낭여행 일주일이고 열흘 갔다 온다고 오면 그 열흘 동안 해외여행을 하면서 자기 어떤 업무 취득, 업무에 지식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취득을 하고 올 거예요.
그러면 그런 것이 우리 강남구의 어떤 행정에 대입이 되어서 보탬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배낭여행도 보내고 뭐 하는 거지 그냥 휴가차원에서, 보상차원에서 너 어디 가서 며칠 쉬고 와라 이렇게 보내는 거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