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 자료를 좀 주시고요. 저희가 이게 지금 구청에서 농수축산물 직거래 사업을 한다 하는 거는 이게 지금 성백열위원님도 앞서서 얘기했지만 이 많은 숫자를 하다보니까 지역경제가 진짜 죽어버려요. 그리고 또 각 동에서 직거래 장을 하니까 또 주변에 상인들이 또 죽는 그런 이렇게 연쇄적인 반응이 일어나는데 지금 이 사업에서는 하여간에 이 쇼핑몰 웹사이트가 지금 업그레이드까지 해가면서까지 이거를 시도를 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저는 의문점을 갖고요.
지금 이 예산 세부내역을 지금 보면 지금 농촌체험에서 버스 임대차로 해서 두 대가 2회를 갑니다. 그러고 있는데 이 아래에 행사 실비 보상금이 보면 농촌체험 방문해서 40명이 2회를 가는데 이렇게 되면 버스에 한 대로 해서 40명이라고 그러면 두 대면 80명에 2회를 가는데 이게 어떻게 계산상으로 맞지 않는 예산이 올라온 것 같은데 어떤 것인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이게 버스, 농촌체험이라 그러면 같은 사업 같은데 지금 그냥 예산을 할 때 꼼꼼하게 보시지를 않고 그냥 버스는 두 대를 가고 식비는 그냥 40명으로 해서 이렇게 주먹구구식 예산이 짜여지지 않은 건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지역경제과장 한용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