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김수자 위원입니다. 과장님 일단 모서리 부분을 라운딩해서 어떤 상태가 위험을 초래하지 않도록 하고자 하는 것인데 사실 이런 것들은 당초에 이러한 이렇게 후처리를 안 할 수 있도록 당초에 이런 디자인으로 어린이집은 했어야 됩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장난감대여점을 한 번 가 봤습니다.
중화2동사무소 했던 데를 가 보니까 거기에 가구들을 옮기면서 옮겨놓은 걸 보니 전부 그냥 쉽게 말하면 전혀 아이들을 위한 가구가 아니라 어디 인테리어 싱크대공장에서 탁탁 사다가 그냥 들여다 놓은 것처럼 다 돼 있고 한 건데 그게 근래에 시설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시행하면서 ‘아, 이렇게 할 걸.’ 하는 착오로 인정이 돼서 후에 할 수도 있겠지만 지난번에 장난감대여점 같은 경우는 근래에 이미 이러한 문제점이 드러나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새로 시설을 하는데 이러한 문제들을 감안하지 않고 시설을 했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과장님, 한번 좀 생각해보실 게 없을까요?
좀 잘못됐다고 생각되시지요, 그런 것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