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또 하나 묻겠습니다. 아까 압구정 문화센터 잔여부지 매입에 대해서 자치행정과장은 우리 재무건설위원회에서 구유재산 심의를 할 때 사실에 근거해서 설명을 했다고 하지만 본위원이 갖고 있는 견해상으로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진술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금 방범용 CCTV 관제센터 유지관리비에서 첨부서류상에는 지금 5억9,068만6,000원이 신청이 됐는데 79쪽 우리 사업설명서 상에는 9억5,467만3,000원이 신청이 됐어요.
본위원은 이 방범용 CCTV 관제센터 유지관리가 물론 우리가 마땅히 경찰의 업무를 도와줌으로 인해서 강남구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그런 근거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역삼동에 있는 관제센터를 방문해서 너무 불쾌한 일을 당했어요. 어떤 일이냐면 차 빼라 이거예요. 내가 강남구 구의원인데 당신네 센터를 좀 봐야 되겠다, 차 빼래.
그래서 내가 차 빼고 올라가지 않고 나왔는데 우리 아무리 경찰들이지만 경찰들이 그렇게 해도 되는 건지 우리 자치행정과장 그거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