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보면 우리 이사장님부터 모든 직원들 보면 연봉도 여기에 부구청장님으로 있을 때보다는 그 급수보다도 더 많은 연봉이 2002년도에는 책정이 되고 있단 말이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시각은 우리가 솔직히 해서 민주적인 방식으로 해서 공채를 한 것도 아니고 공채를 했을 때 과연 몇%를 줄일 수 있느냐 이것도 생각을 안해볼 수도 없는 것이다 하는 얘기예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종전에 논의됐던 사항과 마찬가지로 우리 위원회에서 봤을 때 시설관리공단에서 어느데는 흑자를 보고 어느데는 적자를 보고 계속 이러면서 예산은 늘어가면서 인건비도 늘어가면서 무슨 수익사업을 조금이라도 계획을 하려는 이런것이 표면에 보이지가 않고 있다 이런것에 부정적으로 자꾸 내다보는 것입니다. 지금 남구도 시설관리공단 폐지안을 올렸어요 위원회에서. 이게 왜 그러겠느냐, 바로 이런 시각적 면 때문에 그러는 거란 말이예요.
우리 서구가 만의 하나 그렇게 안하라는 법이 어디 있느냐, 이런것은 이때에 이런 긴박한 상황속에서 시설관리공단 측에서는 전 간부진들이 총력을 기울여서 그런것을 앞으로 어떤 것을 우리가 진짜 주민의 서비스를 향상시키며 어떤식으로 해야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것을 개발할 것이냐, 이런것을 개발한 것이 없다 하더라도 그런것을 개발해야겠다는 이런 의지만큼은 지금쯤 보여주는 시기가 돼야되지 않겠느냐 이래서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