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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15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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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돈하고 비유하면 그 돈 1억 이란 돈 하겠지만 주민들이 그만큼 그 이상의 가치를 느끼면서 향유할 수 있다 그러면 할 수도 있겠지만 좀더 다른 방법의 어떤 생각을 해도 괜찮겠다는 막연한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본 위원은. ‘야, 1억을 이렇게 계속 하니까 그냥 청소해 주고 계속 갈 수밖에 없다’ 이것을 좀 안 하고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뭐 없을까, 중랑천은 항상 범람하고, 모르지요, 이제 동북권 르네상스에서 중랑천에 배가 다닌다 그러면 이런 것도 안 될 수도 있고 그때까지는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하여튼 본 위원은 뭔가가 이것을 다른 대책으로 좀 갔어도 생각을 하면 좋겠다, 답은 안 나올 것 같아요, 분명히. 국장님 말씀이 천 번 만 번 맞는 말씀인 것 같기도 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것이 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돈이 안 풀어지면 일용직 근로자라도 해서 이런 데 돈 풀어서 청소 시키고 돈 주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만 과연 또 그럴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하여튼 그냥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것을 해 보고, 그다음에 우리가 하수도 구조물 보수공사 연간 단가 해가지고 시․구비 해서 우리 구비만 4억 원이 더 증가됐습니다. 그 이유가 시에서도 돈 내려오고 우리 구도 부담하고 하는데 우리 구가 4억 원이란 큰 돈이 하수도 구조물 어디에 쓰이기 때문에 연간 단가로 이렇게 됐을까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