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비가 오고 이상기후 변화로 해서 굉장히 비가 급속도로 그야말로 많이 예상치 못하게 많이 오고 지금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둔치에 이런 체육시설을 평일에는 참 좋지요. 좋은데 올해만 해도 5회 잠겼는데 한 번 청소하는데 2,000만 원이 든다 그러면 결국 올해는 1억 원이 그냥 청소하는 데 나갔다고 보여집니다.
과연 이 1억 원이 계속적으로 중랑구가 존재하고 체육공원이 그곳에 있는 한 계속적으로 1억 원 내지, 운 좋으면 안 들기도 하겠지만 또 더 들 수도 있고, 과연 이것을 이렇게 하도록 놔둬야 될까, 그 청소가 필요하지 않은 다른 시설로 바꿔놓고 그런 돈이 들어가는 것을 다른 데 그야말로 좀더 나은 곳으로 짓는 것이 길게 보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지금 본 위원이 이것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이것을 보면서 계속 어떤, 버스를 타고 중랑교를 건너가다 보면 차이고 그것에 대해서 청소를 하고 이런 것이 ‘돈이 저게 만만치 않게 들 텐데’ 하는 생각은 했습니다만 솔직히 이렇게 많이 드는지는 몰랐습니다. 매년 계속적으로 1억 원씩 들어간다면 어디 건물 하나 지어도, 한 5년간만 안 해도 되는 이런 생각이 드는데 본 위원 생각이 짧을 수는 있을지 모르나, 돈의 계산만 해서 짧을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체육시설물이 둔치에 있음으로 해서 또 느끼는 향유도 돈보다 더 가치 있다고 생각은 할 수 있지만 이런 것 저런 것 다 생각을 해서 본다면 한번 대체를 하고 좀 한번 깊게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는 그렇게 하셨지만 우리 국장님은 국장님대로 어떤 다른 생각이 있으신지 어떻게 말씀을, 제가 이해가 갈 수 있는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