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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91회 제3총무위원회200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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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용직을 쓰는데 있어서 일당이 적다보니까 나오지도 않았는데 나온 것으로 올리고 이랬다고 자꾸 접해 들어온단 말이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시시비비를 가리는 데 있어서 관리공단에 조사라든가 할 이유는 없겠죠. 이런 자체의 소문이 들어오는 자체가 관리공단 자체에서 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미흡한 점이 있지 않느냐.

이게 잘못 오해가 되면 예산이 증폭적으로 느는 관계도 거기에 오해를 살 수가 있는 것이고 또 시설관리공단은 전국적으로 내가 알기로는 8-9개 정도 있는데 우리 인천에서도 남동구인가 남구가 하나 없앨려고 그러고 있어요. 이것을 폐지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이것은 뭘 뜻하느냐 하면 예산은 막대하게 투입이 되면서 수익사업을 개발하려고 하는 것도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수익사업이 뭔가가 개발을 해서 나온 사항도 없고 지속적으로 예산만 투입되고 있다 라는 이런 문제 때문에 그러는 거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들은 각종의 진통 끝에 시설관리공단이 발족해서 오늘에까지 와서 내년도에 예산액을 보면서 좀 답답한 마음으로 부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깁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