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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15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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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한번 제안을 하고 싶은 것이 이제는 이 한전이라는 준공기업이 국민의 혈세를 해서 이렇게 보이지 않는 식으로, 이것은 어떻게 보면 착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국민의 세금이 올바로 쓰여지고 또 일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런 것들을 한번 정책적인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것 3,200원이니까 그냥 3,200원 내고 하기보다는 이런 것들을 밝혀내면서 정책적인 변화를 가져오도록 하는 것이 실무진의 입장에서는 바람직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래야 투명하고 밝게 사회가 나갈 것이고 이런 형평에 어긋나는 이런 것들이 우리가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밝혀내고 찾아내서 소리를 내서 이것이 개정이 되고 고쳐지고 하면서 가야 된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한전주의 부당이득이나 또 공공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1/2 감액하면서, 할 것은 다 하면서 자기네들의 전기요금 3,200원이란 돈이 너무 잘못 책정되어 있음을 한번 위에 얘기를 하셔서 시정이 되도록 하여 주셨으면 하는 본 위원의 의견입니다.

과장님, 한번 해 주실 수 있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