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어떤 지지대 같은 것을 해 놓은 것이. 그런데 제가 그것을 보면서 새 물건을 새로 했을 때는 참 깨끗하고 좋은데 도로다보니까 거기에 흙이 묻고 비가 오고 하면 굉장히 그게 외관상으로는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외려 없느니만 못 한 도시미관상 굉장히 장애물의 어떤 걸로 보여질 때가 있더라고요.
물론 안전을 위해서 중앙선에 필요하다고 인정은 하지만 이것을 좀더 새로운 방법으로 할 수 없을까 하고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본 위원은. 그래서 어쩌면 플라스틱 같은 거 그냥 쉽게 넘어지고 차에 어떻게 한번 왼쪽에 부딪혀도 쑥들어가고 하는 이런 것들 보다 뭔가가 부딪혀도차가 상하지 않고 하나의 어떤, 요새 보면 스펀지 형태의 그런 것들이 제가 보기에는 업자들이아이디어를 내서 하는 게 많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우리 지역에는 그런 것은 하나도 감안 안 하고 부딪히면 차 긁히는 표지판, 그죠? 하나도 그게 없이 가운데 이런 것들이 많이 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왕 하실 거면 좀더 서로가 보호되는 어떤 이런 걸로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고 본 위원이 제안을 하는데 이쪽에서는 제가 연구해본 것도 없고 하지만 단순하게 실용자 입장에서 볼 때 그런 면을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