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신내2동 같은 경우에 선거관리위원회 건물이 있어요, 봉화산역 앞에. 공영주차장 옆에 있는데 지금 거기 인도폭이 굉장히 좁아요. 좁아서 그것도 선거관리위원회 설계 당시에 본 위원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양해를 구해서 땅 행사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하되 주민들을 위해서 인도폭을 넓혀달라 해서 인도폭을 조금 넓혔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보행하기에 상당히 불편한 지역인데 거기에 지금 나무를 심어놓은 상태 그대로 있으니까 보행에 상당히 불편이 있어요.
그런 면을 봤을 때 이게 법정 비율이 아니면 물론, 나무로 인해서 쾌적하고 공기정화기능 여러 가지 기능이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우선적으로 보행에 불편이 있는 그런 구간이 있으면 그 보행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그다음에 맞춰서 나무나 이런 것을 심으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우리 스토리가 있는 상상문화거리 조성에 따른 녹지량 확충 해서 망우3동 나온 것이 있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