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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일수 의원 발언

165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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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뭔가 하면 강남구가 말하자면 실험도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자체 시스템 자체가 강남구가 실험도구가 된 거예요. 정부에서 뭐 하자고 하는 거에 대해서 계속해서 예를 들면 이게 하다보면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계속 완벽하게 간다는 것이 언제인가는 가서 되겠죠. 1년에 9억씩 해 가지고 예를 들면 5년 후, 10년 후 되면 100억이 들어가 버린다는 거죠.

그러니까 말은 굉장히 표현을 잘 했는데 강남구 입장에서 우리 뭐 이렇게 한다고 해 가지고 굉장히 거창한 시책같이 보이지만 구민 입장에서는 10억에다가 이쪽 3억 이렇게 하면 13억씩을 매년 갖다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 차라리 어디 타 구, 타 동네에서 예를 들면 해 가지고 해서 되는 것 보고 우리가 쫓아가는 것이 오히려 낫다 이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자꾸 돈 집어넣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