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위원 건축물 옥상녹화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구비가 1억5,000이 투입되면 시비가 4억1,000이 내려오는데 보니까 이것이 지난번에 건축물을 증축할 때 기존이 경량철골조로 했거든요, 국장님. 그 경량철골조로 했고 지난번에는 아마 경사로 하는 그 마감하는 것으로 했었는데 보니까 옥상 슬라브로 되어 있습니다, 평슬라브로.
그렇게 했을 때 그 위에 교목하고 관목을, 교목을 심게 되어 있는데 교목을 심게 되면 토심 깊이가 아마 한 90㎝ 이상이 되지요. 그랬을 경우에 그 안전에 대해서 기존에 옥상마감에, 옥상에 대해서는 하중이 아마 ㎡당 400㎏ 이하로 잡혀있을 텐데 흙을 성토해 가지고 나무를 심으면 흙이 1㎥당 한 1,700㎏ 정도 되잖아요. 그랬을 때 이것이 등분포 하중이 한 2,000㎏ 이상 되는데 안전에 대해서 검토를 안하고 기존 건물에 해서 이것이 교목을 심고 성토를 한다는 것은 안전에 대해서 엄청나게 위험하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