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봉사자 였습니다. 봉사자 였는데 그게 전임청장이 어떤 연고인지 제가 이런 얘기하는 것도 전임청장한테 도움이 안되는 얘기지만 그 자원봉사센터를 무임으로 정말 순수하게 자원봉사하던 소장을 자리를 몰아내고 새로 임명을 해서 그 당시에 자원봉사자들하고 내부갈등도 있었어요. 내가 기억을 합니다.
내가 3대 의원생활할 때 그런 일이 생겨가지고 그때 자원봉사센터를 본청사가 지금 구청사에서 내려오고 나서 본청사 1층에 따로 공간을 만들어 주면서 그런 분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그때만 해도 자원봉사센터는 상당히 슬림한 그런 조직으로 운영이 됐었어요. 그런데 이 조직이 지금 제가 의원 다시 당선돼서 1년 좀 넘었지만 지금 현재는 전년도하고 똑같은 예산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실제 자원봉사센터에 과거에 옛날에 자원봉사 순수하게 자원봉사 하시던 그 당시에 자원봉사 조직하고의 아직도 갈등관계가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자원봉사센터의 위탁금이 적다 많다 이걸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고 지금 이런 여기 우리 김일수위원이 얘기하는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경상경비를 줄여가야 된다는 어떤 그런 원칙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하고 심의를 받는다고 하면 적극 슬림화 시켜야 될 조직들입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정책적인 문제니까 앞으로 반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