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현위원
공개모집은 하는데 임명은 구청장이 한단 말이에요. 임명을 구청장이 하는데 추천을 누가 하느냐, 선정을 누가 하느냐? 집행부에서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결국은 거수기밖에 안 되거든요. 제가 예를 하나 들어서 얘기하겠습니다. 우리 상임위원회에는 다 아시는 분인데 제가 도시계획심의위원회 가가지고 심의위원으로서 주민의 대표로 갔습니다. 우리 중랑구 도시계획에 저희는 전문성이 떨어지지요. 주민의 대변입니다. 주민의 대변을 제가 역설을 했어요, 성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여성 도시계획 심의위원이 어떤 얘기하는지 아세요? 인신공격을 하더라고요, ‘김시현 위원님 냄새가 많다, 문제가 많은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인신공격을 했는데도 부구청장이 회의를 진행을 계속 했어요, 제재도 안 시키고. 결국은 뭐냐, 그 심의위원이 회의수당 7만 원받으려고 집행부의 눈치를 보는 거예요, 결국은. 그런 것들이 우리 위원들이 거의 다 공감대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 의회는 이번에 이 전체적인 조례를 봐서 뭔가 수정을 해야 되겠다고 공감대를 느끼고 있습니다. 과장님은 투명하게 공개해서 한다고 하시지만 사람이라는 건 그렇지 않아요. 안면을 어떻게 몰수하셨습니까? 무시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정말 우리가 집행부에서 투명하게 하신다면 이 조례를 이렇게 하지 마시고 심사 심의위원들을 공개모집을 해서 그 자격에 이상 도달하면 우리 공개입찰하는 식으로 다 모여서 그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가 추첨을 해서 선정을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 사람들이 소신 있고 경륜 있고 뭔가 지적과 대안책을 내줄 수 있는 심의의결기구가 돼서 바른 소리할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집행부는 일하기가 더 좋지요. 심의위원들이 특별히 할 얘기를 못 하는 부분들을 할 수 있게끔 해 주면 집행부에서도 그 얘기를 경청을 해서 업무에 참고를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는 이런 부분으로 제안을 하고 싶어요. 제발 좀 그렇게 한번 해 보세요. 그렇게 해 주시면 정말 아마 훨씬 더 떳떳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느낀 점이 뭐냐 지금 주택가에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보면 국․과장 외 전문가의 의견, 자문을 받게돼 있는데 전문가 자문위원은 한 명도 없어요. 기껏 들어가 있는 게 구의원 두 명 들어가 있습니다. 구의원 두 명 중에서도 일정에 의해서 바쁘다보면 참석 못 하다 보면 주민의 의견을 제안을 할 수가 없고 또 거기에는 다수 쪽으로 가버리면 소수의 의견은 무시되어 버리기 때문에 결국은 의결기관이 잘못됐다 이겁니다. 저는 그런 점을 앞으로 예방하는 차원에서 우리 이런 조례를 지금부터라도 정말 주민들이 목소리를 내서 우리 집행부가 흠집 없이 일할 수 있게끔 떳떳하게 가자 이겁니다. 왜? 심의기구들이 우리 집행부 국․과장 손과 입에 의해서 심의위원들이 전부 선정이 됩니다. 그러면 사회적인 인과관계에 의해서 전부 다 선후배예요, 선후배. 그분들이 집행부가 하는 일에 반대할 수 있겠어요? 제가 예를 들어서 우리 과장님 후배인데 학교후배거나 지역이나 연관돼서 후배인데 과장님 저를 사회복지사로서 추천을 했어요. 들어오면 집행부가 하는 일이면 다 적절히 ‘괜찮다, 괜찮다.’ 하겠지 거기다가 과장님 쳐다보고 ‘이거 잘못 됐습니다, 문제 있습니다, 이렇게 합시다, 저렇게 합시다.’ 얘기할 수 있겠어요? 그건 대체적으로 우리 인간관계가 그렇습니다, 사회라는 것이. 조직생활을 하다 보면 그럴 수밖에 없는 관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불편한 관계를 해소하기 위해서 는 이런 심의자문기구를 좀더 변화를 주면 좋겠다. 저는 이렇게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 보세요,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돼있어요. 의회에 구의원이 들어가면 뭐합니까, 소수인데? 제가 그래서 지금 서면질문을 해 놨어요. 우리 중랑구 연간 심의의결기구로써 결과론에 대해서 아마 거의 반대가 없습니다. 도시계획심의에서 최고 중요한 우리 중랑구에 도시계획심의에서 저희들이 그나마 주장을 해서 뭔가 단서를 다는 통과 내지는 재심의 하자는 것이 가끔 나오고 그 외에는 재심의 내지는 유보라는 것이 거의 없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의결기구가 그런 거 하나도 제대로 말을 못 할 수 있는 심의기구가 의결기구겠어요? 공동주택 보세요. 아니, 아파트 현관문을 세금으로 고쳐주는 이런 중랑구청인데 이런 거 정도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이것을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고 있어요. 이용을, 도대체가. 선거 밑에 와가지고 말이야 구의원들 골탕 먹이려고 선거에 역이용하는 것이 2005년도에 망우복합역사가 그런 현상이 생겼잖아요. 망우복합역사가 추진을 하기 위해서 모체, 회사도 없는 또 우리 조례, 법령에도 없는 것을 가지고 10억이라는 예산을 투자하자고 했을 때우리 의회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조례를 먼저 만드십시오, 조례를 만들면 조례에 의해서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의결하겠다 했는데도 끝까지 조례 안 만들고 버티고는 2006년도 선거 전에 어떻게 했습니까?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다가 다 붙였잖아요. 민주당 구의원들 망우복합역사 반대했다. 얼마나 치사하고 교묘하게 그렇게 선거를 합니까? 저는 선거운동하면서 주민들하고 싸웠어요. 그러면 법에도 없는 예산을 막 줘도 주민들은 가만 있겠느냐 말이야. 당신 재산 누가 막 달라고 그러면 막 줄 거냐말이야, 이유도 없이. 이것은 이 업무하고 약간 유사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제가 이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보세요. 공동주택 가지고 통장 워크숍, 주민자치위원워크숍, 올해 보냈으면 내년에 보내면 될 것을 왜 내년 것을 올해 당겨서 보내느냐 이거예요. 이거 공선법에 문제되지 않아요? 그걸 왜 공무원들이 바른 소리 못 하고 왜 다 상정시키냐 이거예요. 그리고 구청장은 회피하기 위해서 심의기구에서 통과시켰으니까 준다. 이유가 돼요, 그게? 말이 말 같은 말을 해야지 무슨 의회가 그렇게 어린애들만 있는 거처럼. 세상에 얘기가 돼야지 얘기를 하지. 어떻게 아파트 현관문을 말이야, 개인 아파트문을 갖다가 국민의 세금으로 주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단독주택 다세대는 주민이 아니냐고요, 다 바꿔줘야지. 국민의 세금을 갖고 개인재산을 갖다가 업그레이드 시켜 주는 그런 예산편성을 하는 게 어디 있냐고 도대체가. 이게 지금 집행부의 태도 아닙니까, 이게. 이렇게 의회가 바른 소리하면 공무원들 뭐라고 그러는지 아세요? 공무원들이 떠들고 말하면 재선되기 힘들다, 김윤수 위원장님은 초선 때 그걸 아주 그냥 얼마나 호되게 당했어요. 지금도 화가 안 풀렸을 겁니다, 아마. 이게 공무원들의 태도입니까, 이게? 기본적인 양심이 있으면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잖아요. 의회가 바른 일을 하는데 바른 소리하는데 그걸 갖고 역으로 잡아가지고 주민들 있는 데 가서 공무원들이 떠들면 재선이 안 된다? 사람들이 말이야. 그러면 누구를 위해서 집행부의 공무원으로 앉아 있는 겁니까? 이게, 집행부 잘 새겨들으세요. 구청장이 인정하는 자가 돼 있는데 구청장이인정하면 그 심의위원들 문제 있어요. 그리고 여기 다 또 토를 달 게 있어요. 중랑구에 심의나 자문위원은 정당성을 갖고 있는 사람은 들어오면 안 됩니다, 정당성. 우리 지금 보면 예를 들면 구청 우리 공무원공직자윤리위원회가 있어요. 거기에 보면 구청장하고 같은 당 소속에 당직을 맡고 있는 사람들이 여러 명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가 편 들겠어요? 구청장이 올리면 다 올라가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힘 없는 공무원들은 자기를 대변해 주는 기구가 되지가 않습니다. 그나마 노조가 있어서 소리를 내긴 하지만 우리 하부에 있는 공무원들은 억울할 수도 있어요. 왜? 이 조직사회에서 생활을 하다보니까 그 조직사회에 상하의 관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단에 있는 공무원들은 그렇게 움직일 수밖에 없고 윗선에 있는 분들에 대해서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입장에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올리면 구청장에 대해서 같은 당으로 소속된 위원들이 와 앉아 있으면 그냥 구청장이 상정하면 다 그냥 갑니다. 한 번 검토해 보세요. 지금까지 거기에 대해서 반기든 사람이 있는가. 거기에 속해 있는 위원들이 그 얘기를 해요. 우리가 거기 가서 뭔 얘기를 하겠느냐고 그래 요. 그러니 이게 심의기구가 맞느냐고요. 이게 하나의 기관장의 회피용이에요, 회피용. 면책용이란 말이에요. 문제가 생기면 나는 모른다, 국장 전결 과장전결. 그런데 오더를 누구한테 받아요? 다 기관장한테 받잖아요. 여기다가 그렇게 하지요, 그러면. 기관장이 한 얘기를 녹음을 해 놓자, 임명은 구청장이 하고 결재는 국장 전결 과장 전결이요. 그러면 책임은 누가 질 것이냐. 정년이 돼가지고 퇴직하면 다 끝나버립니다. 아무도 책임질 사람 없어요. 아파트 현관 열쇠문 5억 2,000만 원 준 거 누가 책임질 겁니까, 이거? 쓰고 보자는 식이고 선심하고 보자는 얘기 아닙니까, 지금. 뉴스 보세요. 지금 기름파동 날까봐 리터탕 100원, 200원 오르는데도 초조해가지고 기름을 미리 받아놔야된다, 연탄을 미리 받아놔야 된다 할 정도로 그런 서민들이 많은데 아파트가 중산층입니다. 우리 중랑구에 두산아파트는요, 상층이에요, 상층. 사시는 분 자신들이 그 얘기를 해요. 그런데도 거기도 현관문을 못 해줘가지고 난리를 치니 우리 의회가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니까 낙선운동이나 하고 아파트에다 갖다이름이나 붙여놓게끔 하는 이런 일들이 생겨서되겠느냐 이 말이에요. 위원장님 저 질의 마치겠습니다.